안녕하세요! 지역주택조합을 운영하다보면 가장 짜증나는 순간이 어떤순간일까요?? 그건 바로 내용증명으로 날아오는 정보공개 요청입니다! 통상적으로 지역주택조합이 막 시작하는 초기, 중기 단계에는 조합과 조합원들간에 불화란 것이 없습니다.이 시기에는 조합원들 모두가 돈도 잘 내고 사업이 잘되길 희망하는거죠.왜?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일반분양, 청약수준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태반이기 때문이죠 다만, 1년 3년이 넘어가기 시작하는데 아직도 땅을 사지 못했다. 돈이 더 필요하다 등등의 말이 나오면서사업이 차일피일 미뤄지기 시작하는 순간.. 조합과 조합원들간의 다툼이 생기게 됩니다. 그 첫 포문이 바로 내용증명을 통한 정보공개요청입니다.이전글에서2025.09.03 - [아파트이야기] ..